단편 - 어느 걸레의 체험썰.
Added 2023-10-23 17:38:56 +0000 UTC야, 갑자기 다짜고짜 찾아와서 하는 이야기가 그거야? 뭐? 진짜 여자끼리 싸우는 법을 알려달라고? 와 내 친구지만 진짜 이거 존나 웃긴 년이네. 평소에는 진짜 내숭떨면서 온갖 착한 척 이쁜 척 청순한 척 얌전한 척하더니 알맹이는 진짜 개걸레였구나. 왜? 꼬와? 넌 그런 천박한 개걸레가 아니라고? 지랄. 사내새끼 자지를 두고 주먹질도 아니고 씹질 싸움하겠다는 년이 씹걸레개걸레지 뭐가 걸레겠냐? 너가 지금 걸레가 아니라고해도 자지 걸고 보지싸움하면 자연스레 그때부터 넌 암컷 냄새나는 좆집걸레년이야. 물론 네 눈앞에 수컷자지에 눈돌아가서 이성애자인데 다른 좆집년이랑 진짜 오만가지 것 다 처마시고 빨아보고 뒹굴뒹굴 냄새나는 암컷즙을 개싸질러대면서 눈뒤집히게 싸운 선배년이 나지만 말이야.ㅋㅋㅋ 그래, 친구 좋다는게 뭐겠냐. 평소에 공부도 잘도와줬고 친구도 없는 찐따년이 큰맘먹고 고민해결하러 왔다는데 못해줄 것도 없지. 넌 좋겠다. 난 진짜 부끄러워서 물어볼 곳도 없어서 인터넷에서 진따처럼 물어보고 레즈야동 보면서 겁나 공부했다가 당일날에 개처발려가면서 싸웠는데 말이야. 아, 물론 그 개썅년도 나랑 조건이 같아서 진짜 진흙탕이었지만.ㅋㅋㅋ 넌 진짜 그 때 상황이 얼마나 개판인지 모를거다. 부끄러워서 말못하겠지만 첨에 쮸볏쮸볏거리면서 애새끼처럼 서로 애무도 아니고 비비는 것도 아니고 뭐하자는 것인가 싶을만큼 개폐급처럼 했거든? 게다가 막상하려니까 솔직히 동성애자도 아닌데 그것도 남자친구두고 싸우는 년이랑 비빈다는게 거부감이 커서 진짜 힘들었단 말이야? 진짜 소주 하나 까고 해볼까 생각도 할 정도로 꼴리는 것도 아니고 병신처럼 비벼지. 하씨... 근데 말이야. 사람이라는게 일단 적응하기 시작하고 수치심이 사라지는건 진짜 순식간이다? 내가 먼저 그년 보지 구멍에다가 손가락 쑤셔놓고 존나 질질 짜내니까 그년도 눈돌아가서 내 보지에다가 손가락 넣는 순간부터 서로 누가누가 더 미친년인지 더 씹질 잘하는 암캐인지 쭈욱 정신병 싸움이 시작되더라구? 그러니까 이렇게 주저리주저리 이야기하는거 잘 기억해. 씹걸레년 싸움은 먼저 정줄 놓고 먼저 미친 걸레년이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부터 시작이라는거야. 자지는 먹고 싶은데 거슬리는 보지 치우기 싫어서 고민하다가 진짜 그 보지에게 너가 따먹혀서 자지도 못먹고 넌 보지에게 강간당한 년이 된다는거야. 뭐야, 이 씨발년아. 그렇게 깬다는 얼굴할래? 내가 보기에는 네가 더 깬다고 썅년아. 나야 원래 좀 헤퍼서 이 남자 저 남자 만나던 년이지만 넌 찐따 오타쿠 음침년이 갑자기 걸레선언하는데 그게 더 어이가 없거든? 하여간 자지도 못먹어본 년이 환상에 빠져서는 씹걸레싸움도 뭔가 이상한거 처보고 와서 현실을 직시도 못하는구만 쯧쯧. 야, 너 그 자지에 미쳤으니까 씨발 다른 보지년 강간떡칠해보겠다고 나한테 조언구하러 온거잖아? 뭐 그런 씹걸레년들의 보지구멍싸움에 뭐 무협소설이나 배틀만화에 나올 것 같은 신비한 무공이나 엄청난 기술이 있을것 같아? 하여간 씹타쿠년 아니랄까봐 그딴 생각이나 하네. 맞짱이나 씹걸레년 싸움이나 거기서 거기야. 싸우는 방식이 다를 뿐 결국 기세랑 마음가짐이라고. 뭐 G스팟 찔리면 바로 오고고곡거리면서 상대가 물질질 싸질러대면서 쓰러질 것 같아? 그년도 눈돌아가서 네 G스팟 찔러서 거기 존나 긁어대면서 네 손가락만 귀두클리를 존나 린치할거라니까? 뭐 귀두 클리 아니라고? 그렇게 크지 않다고? 푸하하하핫! 씨발 찌찌가 머리보다 크고 유두도 내거보다 1.5배는 더 큰년이 뭐래.ㅋㅋㅋ 너 지난번에 목욕탕에 보니까 진짜 클리도 예쁘게 크더구만. 솔직히 말해서 내가 너랑 비비면 시발 내 클리가 네년 귀두클리에 깔아뭉개져서 내가 오고곡하고 가버리겠다고 생각했다고 씹년아. 근데 너 진짜 그 멸치 자지 먹을 생각은 있긴하냐? 그 멸치같은게 뭐가 좋다고 아무리 싸구려라지만 네 처녀를 코인충마냥 박을려는지 모르겠네. 뭐, 상대가 누군지 어떻게 알았냐고? 야, 내가 네 유일한 친구라고 했어 안했어? 근데 네가 최근에 계속 눈가는 멸치대가리가 누군지 모를 것 같아? 어...? 이거이거 너 멸치 곁에 맨날 붙어다니는 걔랑 싸우는거야? 아니라고? 지랄 멸치 곁에 맨날 붙어다니는 년이 걔밖에 없는데 그럼 그년이랑 싸우는거지 그럼 누구랑 싸우는데 멍청한 년아. 하여간 사회성 모자란 오타쿠년. 내가 만화만 너무 보지말라고 했잖아, 이년아. 뭐, 아무튼 간에 내가 해줄말은 이것뿐이다? 진짜 울면서도 존나 빨아. 그리고 갖고 싶으면 진짜 이악물고 뭐든 입에 처넣어 혀로 개처럼 핥아보라고. 자지액도 처마시겠다는데 다른건 못먹을까봐? 난 암만 깨끗하게 씻어다해도 그 년이랑 식스나인으로 애널까지 울면서 이악물고 빨아서 먼저 보내버렸다고 이년아. 사랑을 쟁취하고 싶어? 그년을 떼어내고 싶어? 멸치도 동의한거니까 걸레싸움하는거지? 그럼 자지새끼가 맞짱을 뜨라고 했으면 이겨야지. 어차피 여자의 몸이라는게 전부 성감대인데 암튼 물고빨고 비벼야 활로가 보일거 아니야? 그러니까 다시 말하지만 진짜 난 할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지면 연적보지에게 강간당해 죽는다는 각오를 하고 씹걸레질해보라고. 못하겠으면 그 음침녀랑 합의해서 같이 소주 하나 까고 해보던가. 일단 취하면 사람이 무서울게 없단 말이지.ㅋㅋㅋ 근데 흐음... 내가 말은 그렇게 했지만 진짜 쉽지않겠네.ㅋㅋㅋ 내가 보기에는 너 진짜 젖소년인데 그 음침녀도 뭘 처먹었는지 만만치 않은 젖소던데. 야, 한번 멸치녀석 자지를 두고 더블파이즈리 먼저 뜨자고 해보는게 어때? 너 얼굴보니까 암만 조언해줘도 일단 제정신으로 못할 것 같으면 좋아하는 놈 자지두고 싫어하는 년 젖가슴이랑 같이 비벼보면 해볼만하지 않겠냐? 그다음부터는 뭐 너에게 달린거지, 뭐. 거기서도 흐름을 못타면 병신이 되는거고 흐름을 타서 이기면 씹걸레년이 되는거고. 그래도 같은 여자끼리 싸움에 져서 추한 병신년이 되는 것보다 이겨서 남자 자지를 위나 아래나 박아볼수 있는 걸레년이 되는게 좋잖아? 하아, 근데 슬슬 나도 일이 급한데. 에이 기분이다. 선배로써 한가지 더 꿀팁을 알려주마. 너 그 음침녀이랑 보지싸움을 할때 말이야. 뭐? 보지싸움을 왜 하냐고? 이년이 진짜 병신인가. 존나 걸레싸움하다보면 당연히 자궁이 뜨거워지고 아랫도리가 젖는건 수캐고 암캐고 찐따고 인싸고 다른 줄 아나? 너 그 음침이랑 진짜 개비비다보면 무조건 마지막에는 아랫구멍싸움할수 밖에 없다고. 왜 그렇냐고? 시발 여자의 자존심은 당연히 아랫보지인데 그때까지 승부가 안나면 서로 다리 양옆으로 쫘악 벌려가지고 누구 뷰지가 더 예쁘고 천박한지는 직접 맞대서 비교해야될 것 아니냐고. 야야, 나 진짜 슬슬 시간없어. 약속 시간 늦는다고 성질부리는 미친개랑 만나러 가야된다고. 암튼 짧고 굵게 딱 한마디 더해준다. 달리 벌려 그리고 젖먹던 힘까지 허리 흔들고 엉덩이 튕기면서 진짜 중학생 때 좋아하는 남학생 책상에 보지 비볐을 때처럼 발정난 개처럼 비비라구. 뭐, 그런 이야기를 어떻게 아냐고. 아오 썅년아 네가 술처먹고 다 불었잖아. 아무튼 진짜 구멍끼리 벌리면 존나 뜨겁고 존나 뇌가 녹아버려서 아무 생각도 안든다고. 그냥 유두랑 클리가 딱딱해지고 발딱발딱 서가지고 피부는 진짜 탱탱민감해져서 정신을 못차린다니까? 그럴 때는 그냥 온몸을 본능에 맡겨서 씨발 내 보지에 닿은 이 보지가 내 좋아하는 자지를 훔쳐먹는다 생각하고 그냥 아주 작살내주겠다는 생각으로 그냥 음순 주름 하나하나가 짜릿하게 타오를 때까지 그냥 아무생각없이 비벼. 허리가 아파? 엉덩이가 욱씬거려? 팔에 힘이 안들어가? 그건 너랑 보지맞댈 그 음침걸레라고 다를 것 같아? 걍 네 클리로 그년 클리 찍어대면서 압살해보라구. 너 그 멸치가 좋다면서? 자지에 눈돌아갔잖아? 그럼 연적의 보지 정도는 아랫도리로 먹을 각오는 했어야지. 진짜 뭔가 뜨거운게 콸콸 쏟아지더라도 더럽니 뭐니 생각도 하지말고 그냥 존나 박아대면서 비벼. 그런 것 싸지를 때가 가장 약한 타이밍이라고. 그리고 넘어뜨려서 멸치 자지에 기승위하는 것처럼 그년 보지 위에 올라타서 기승위해서 박고 비벼. 중요한건 이성이고 뭐고 다 놓아도 진짜 정신줄은 하나 꼭 쥐고 있어야된다는 것. 그것마저 놓아버리면 깔리는건 음침이가 아니라 씹덕이 너다? 아무튼 간에 난 간다? 애인이랑 약속시간 다되었는데 갑자기 찾아와서는 그런 정신나간 이야기를 꺼내니까 나님이 진짜 존나 당황했다고. 미친 소리를 들어서 하마터면 약속도 잊을 뻔했네, 진짜.ㅋㅋ 암튼 잘해봐라 씹덕년아. 지던 이기던 찾아오면 술 한잔은 사줄게♥ 뭐 남친이랑 얼마전에 헤어졌는데 지금 애인은 누구냐고? 응, 나에게 애널빨려서 먼저 가버린 개씹걸레년.ㅋㅋ 작가의 말 너무나도 면목없이 찾아왔습니다. 짧지만 새벽감성으로 쓴 재활용 작품입니다.